폰에서 도는 에이전트에게 GPU를 빌려 주다: Colab CLI로 Claude Code와 Colab 잇기
이 폰은 서버 일은 하지만 AI 모델을 돌릴 힘은 없다. 폰에서 도는 Claude Code가 필요할 때 Colab GPU를 직접 빌려 쓰도록 공식 Colab CLI를 붙였다. MCP가 아니라 CLI를 고른 이유, 브라우저 없는 로그인, 에이전트에게 규칙을 알려 주는 스킬, 그리고 T4까지의 검증을 적는다.
이 폰은 서버 일은 하지만 AI 모델을 돌릴 힘은 없다. 폰에서 도는 Claude Code가 필요할 때 Colab GPU를 직접 빌려 쓰도록 공식 Colab CLI를 붙였다. MCP가 아니라 CLI를 고른 이유, 브라우저 없는 로그인, 에이전트에게 규칙을 알려 주는 스킬, 그리고 T4까지의 검증을 적는다.
1편에 적은 목표는 리눅스를 올리고 AI 코딩 에이전트를 붙여 24시간 돌리는 것이었다. 6편에서 블로그와 터널은 터미널과 무관하게 돌게 됐다. 그런데 정작 그 코드를 고치는 에이전트 세션은 그대로였다.